예방접종

본문 바로가기

HOME > 내과 > 예방접종

내과
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

예방접종

A형간염(0, 6개월 2회 접종)

소아의 경우와는 다르게 성인이 A형 간염에 감염될 경우 전격성 간염, 급성 신부전등 매우 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. 최근 2-40대 인구는 A형 간염항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요합니다.

B형간염 (0.1,6 개월 3회 접종)

B형간염은 우리나라에서 간암, 간경화의 가장 큰 원인이며 예방접종을 통해 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항체가 없는 분들은 예방접종이 꼭 필요합니다.

독감(신종플루) 예방주사

매년 가을에서 겨울사이에 독감이 예방하기 전에 맞습니다.

폐렴구균 예방주사(1-2회)

폐렴구균은 폐렴및 뇌수막염, 패혈증, 중이염등을 일으키며 50세 이상의 성인 혹은 50세 미만의 만성질환자 (당뇨, 천식, 만성 심폐질환 , 신부전증)가 대상이 됩니다. 최근에 개발된 13가 백신은 확실하고 긴 예방능력을 지녀서 50세 이상 성인에게 권고되며, 이후 65세가 되면 나라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23가 백신을 통해 추가적인 폐렴구균에 대한 감염과 중등도를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자궁경부암 (인유두종바이러스, HPV/ 0.2.6개월 3회접종) 예방주사

HPV는 자궁경부암, 외음부암, 질암, 생식기 사마귀의 원인이 됩니다. 자궁경부암은 여성 생식기에 발생하는 암 중 국내에서는 가장 흔하여 전체 여성 암의 9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예방접종을 통해 상기 암들을 예방할 수 있으며, 만 9세부터 접종가능합니다.

파상풍 예방주사

(예방접종력이있는 성인은 매 10년마다 1회/ 접종력이 없는 경우 0,1,7개월 3회 접종후 10년마다 추가 접종) 파상풍은 상처속의 균이 신경에 퍼져 근육을 마비시키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질환입니다. 하지만 우리나라 성인들은 추가 예방접종을 거의 받지 않아 파상풍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.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상처에도 파상풍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.

대상포진 예방주사 (50세 이상 평생에 1번)

암으로 인한 통증 , 심한경우 분만으로 인한 통증보다도 더 큰 통증을 유발하고, 병이 지나간 후에도 “대상포진후 신경통”으로 삶의 질을 크게 저하 시키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50세 이상에서 1회 접종으로 발생률과 중등도를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. 또한 이미 대상포진을 앓으셨던 분들도 1년 이후 에 다시 예방접종을 통해 재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
상호 : 세종영상의학과의원 | 대표 : 김선구 | 사업자등록번호 : 307-90-31332 | 번호 : 044-866-0009
E-mail:edul@hitel.net | 주소 :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116 ADMIN